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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~
 
지난 여름 제주도 여행을 다녀온 벌써 여러 달이 지났지만,

아직까지도 제주도에서의 즐거웠던 일들이 생생하게 기억이 납니다. 

그 즐거웠던 기억을 만들어주신 그 분(!)이 생각나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. ^^ 

아래에 글 쓰신 분처럼 저도 문중원기사님의 안내로 2박 3일간 제주도를 여행했습니다.

문기사님께서는 단순하게 여행객인 저희가 가자는 대로만 움직여주시기 보다는, 

가고 싶어하는 관광지들 사이의 거리와 이동 시간을 고려해서 중간중간 계획에는 없었던

더 많은 좋은 곳들을 보여주셨습니다.

이동하는 차 안에서는 지루하지 않게 제주도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들도 들려 주시고,

저희들의 질문에도 귀찮아하는 내색없이 설명도 재미있게 잘 해주셨습니다.

또 먹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저희를(^^;) 위해 2박 3일 여행하는 동안

푸짐한 해물정식, 제주 흑돼지구이 등등 날마다 특색있고 메뉴가 다른 식당들로

저희를 안내해주신 덕분에 먹는 재미도 그야말로 한껏 느낄 수 있었습니다. ^^

그리고 선물을 살 때에도 서투른 저희 대신 기꺼이 흥정을 해주셔서

뿌듯한 가격에 맛난 귤을 살 수 있었답니다. ㅋ

짧았던 2박 3일간 제주의 숨은 매력과 멋과 맛을 즐기게 해 주신 문중원기사님!

너~무 감사드립니다.

여행하는 내내 여행객들을 진심으로 배려해주시고 항상 웃을 수 있는 상황을 만들어 주셔서

덕분에 짜증내지 않고 기대이상으로 즐겁고 기억에 남는 여행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.

다음에 또 기회가 되어 제주에 가게되면 그 때도 잘 부탁드릴께요. ^^









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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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55 "제주에서의 추억이 지금도...   김성준 2005.11.15 45253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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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53 너무나도 편안한 여행이었습니다.   보리엄마 2005.12.07 41514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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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51 짱 재미있었어요   민경엄마 2005.12.13 38614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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